알리셰르 압디카디로프 알라타우시 당국 최고경영자와 루스탐 카라고이신 바이테렉 지주회사 이사회 의장이 협력 협약에 서명했습니다. 협약은 시 역내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 유치와 금융 지원 분야의 장기 파트너십을 담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 숫자입니다
현재 알라타우에는 총 2조 텡게가 넘는 53개 투자 프로젝트 파이프라인이 구축되어 있으며, 5만 1천 개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할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새 도시를 설명하는 여러 지표 가운데 아파트 구매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마지막 항목 입니다. 일자리가 있어야 주택 수요가 생깁니다. 일자리가 없으면 위성도시는 매일 아침 알마티로 떠나는 곳에 머물고, 아파트 가격은 시장 대비 뒤처집니다.
5만 1천 개는 발표된 잠재력이지 확정된 사실이 아닙니다. 다만 2050년이라는 먼 목표가 아니라 실제 금융이 연결된 구체적 프로젝트군에 결부된, 이 규모의 첫 공개 수치입니다.
바이테렉 참여의 의미
바이테렉은 자체 개발금융기관을 보유한 국가 투자 지주회사입니다. 회의에서는 산업, 물류, 디지털 경제, 도시 인프라, 첨단기술 분야 프로젝트에 기존 금융 수단을 적용하는 방안이 논의되었습니다.
실질적 의미는 프로젝트가 국가 재원에 접근할 수 있게 된다는 점입니다. 이는 발표된 공사가 프레젠테이션 단계에서 멈추는 위험을 낮춥니다. 전 세계 위성도시 프로젝트가 흔히 겪는 일이기도 합니다.
법적 틀
회의에서는 ’알라타우시 특별법적 지위에 관한 헌법적 법률’에 따른 도시 발전 구상도 소개되었습니다. 투자자 원스톱 지원, 특별 조세·규제 제도, 투자 보호에 관한 국제적 보장이 포함됩니다.
저희는 53개 프로젝트 중 어느 것이 실제 착공에 이르는지 지켜보겠습니다. 문의를 남겨 주시면 실제 주택 매물이 나올 때 알려 드리겠습니다.
출처: alatau.city